두개의 세계로 나뉘어짐 현실과 꿈이 구별이 안되는 세계 한쪽에서 자고 꿈을 꾸면 반대쪽 세계로 넘어감 사건 일어남 어느것이 실체인지 모호함 정신은 가지고 이동이 가능하므로 논리적 사고, 지식은 전달 가능 두개의 인격이 따로 진행되고 만나는 접점이 꿈을 통해 만남 한쪽 사고 누구나 꿈을 꾼다. 꿈이란 무엇인가? 꿈에 대한 인식을 처음으로 하게된 시점 나의 꿈은 남들과 다르다는것을 깨달았다.
스토리는 평범하지 않는 이야기를 가지고 해야한다. 평범한 이야기는 이야기가 될 수 없다. 지루하고 남의 이목을 끌지 못하는 그냥 그저 그런 내용들로 채워지기 때문인다. 슈퍼 히어로의 특성, 누가 아프거나, 특별한 사건이 있다거나, 복권에 당첨되었다던가 바보 같다던가 아무튼 평범하지 않도록 내용을 구성하자
누군가 한번쯤은 허황된 꿈을 꾸기도 한다. 상상만으로도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그런 상상을... 그때가 언제인가? 당신은 꾸어본적이 있는가? 세상 모든 것들이 당신을 속이고 무의미함을 가르치더라도 가끔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우리는 살고 있다. 힘든 환경과 힘든 일들이 우리를 어렵게하지만 익숙해진 행동들과 평범해진 일상들이 그것을 중화 시켜주고 있다. 때로는 망각이 때로는 알코올이 그 위치를 대신해 주면서 인간은 어렵게 살고 있다. 내가 왜 사는지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하고 싶은 일들을 찾고 찾아가는 과정이 우리의 숙제라고 생각한다. 2021.7.29
2021.7.28 "왜 나를 찾고 있습니까?" "예측된 틀에 의해서 모든 것들이 움직인다. 당신은 내가 예측할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여기 당신 앞에 있습니다. 자 이제 어떻게 하면 되는건가요?" "내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말고 그대로 생활하면 된다." "지금까지 어렵게 찾아왔는데... 그렇게 단순한건가요?" "나 또한 당신으로부터 데이터를 얻을 것이며, 이것은 또 다른 예측을 하게 될것이다."